한 끼 딱

매일의 작은 부엌

오늘 한 끼,
이 정도면 딱.

냉장고 속 익숙한 재료로 만드는 1~2인분 집밥.
계량부터 마지막 간까지, 차근차근 함께해요.

오늘의 레시피 고르기

적은 재료 · 알맞은 분량 · 쉬운 설명

먼저 읽어보세요한 큰술이 얼마나 될까요?계량과 간 맞추기의 기본

RECIPE COLLECTION

오늘은 뭘 먹을까요?

8가지 기본 레시피

KITCHEN NOTES

요리가 조금 더 쉬워지는 메모

01
부엌 노트

큰술·작은술부터 간 맞추기까지

같은 레시피인데 맛이 달라지는 이유를 줄여요.

02
재료 활용

양배추를 세 끼에 나누어 쓰는 방법

볶음밥, 전, 채소볶음으로 식감을 바꿔보세요.

03
부엌 노트

남은 밥과 반찬, 보관할 때 확인할 것

다시 데우기 전에 보관 과정을 먼저 돌아보세요.

04
조리 기본

팬 예열과 기름 양을 맞추는 법

재료를 넣기 전 30초가 볶음의 식감을 바꿉니다.

05
재료 기본

계란을 부드럽게 익히는 기본 순서

풀기, 팬 온도, 불 끄는 시점을 나누어 봅니다.

06
재료 기본

두부 물기 빼기와 노릇하게 굽기

부서짐을 줄이고 양념이 겉돌지 않게 만드는 준비입니다.

07
조리 기본

채소볶음이 물러지지 않게 하는 법

씻기부터 팬의 넓이까지 수분이 생기는 지점을 살펴봅니다.

08
장보기

1인분 장보기에서 재료를 남기지 않는 순서

메뉴보다 공통 재료를 먼저 정하면 장바구니가 단순해집니다.

09
손질 기본

채소 크기를 맞추면 요리가 쉬워지는 이유

칼솜씨보다 익는 시간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둡니다.

10
재료 활용

남은 밥으로 볶음밥을 만들 때 확인할 것

밥의 온도와 수분을 먼저 보고 팬에 넣는 순서를 정합니다.